[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신한·하나은행 등 베트남 진출, 취준생 면접 키워드 주목
김진솔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4 17:57   (기사수정: 2019-12-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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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진솔 기자, 그래픽 : 가연주] 금융권의 진출 경쟁이 치열한 베트남에 현직자 뿐 아니라 취준생의 관심도 집중된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4대 은행(신한·KB·KEB하나·우리은행)의 지난 3월 말 기준 해외 점포와 근무자 수는 각각 192곳과 1847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반면 국내 점포는 전년 동기 대비 26곳이 사라진 3547곳으로 매 분기 줄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금융권 취준생들은 자연스럽게 증가세인 베트남 취업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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