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측 “우울증·공황장애 진단.. 활동 중단 결정”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4 16:32
171 views
N
▲ [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우울증 및 공황장애 등 심적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4일 입장문을 통해 "강다니엘은 올 상반기부터 면역력 저하에 따른 잦은 건강 악화에 심리적인 불안 증세로 인해 병원을 방문, 정밀 검사를 통해 ‘우울증 및 공황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최근 더욱 극심해진 불안 증세를 호소했으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것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라는 결론에 다다랐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강다니엘의 건강 회복을 위해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지원할 것이며, 아티스트를 보호해야 하는 소속사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