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내년 4월 결혼.. ‘예비신랑’ 발레리노 윤전일은 누구?

정유경 입력 : 2019.12.04 10:23 ㅣ 수정 : 2019.12.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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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미, 윤전일 [ 사진제공 = 이엘라이즈, 윤전일 공식 홈페이지]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예비신랑 윤전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전일은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댄싱9’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국내 발례계의 대표 스타다. 2014년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그는 다음 해 방영된 ‘댄싱9’ 시즌3에도 나서 스타덤에 올랐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윤전일은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또한, 2008년 제38회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 금상,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은메달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윤전일은 ‘팬텀’, ‘푸가’,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 밤의 호두까기 인형’ 등 발레 공연에 오르며 대중과 만났다. 그는 현재 자신이 창단한 윤전일댄스이모션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내년 4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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