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정해인 아버지, 병원서 영상통화 중 얼굴 공개.. “환자 보고 있다” 다급 종료

염보연 기자 입력 : 2019.12.04 09:40 |   수정 : 2019.12.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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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KBS2]

뉴욕 전망대에서 긴급한 일터 중계.. 시청자 웃음꽃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정해인과 정해인 아버지가 깜짝 ‘현실부자’를 보여줬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를 찾은 배우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뉴욕의 야경에 감탄하며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다. 어머니와 “꼭 같이 오자”는 다짐을 한 뒤 정해인은 아버지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정해인은 아버지에게 뉴욕의 야경을 보여주려 했지만 아버지는 “나 지금 환자 보고 있다”고 바빠하며 “그래 그래 수고”하고 다급히 통화를 종료했다.

한편 정해인의 아버지는 현재 안산에서 안과 병원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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