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활약 기대’…한국당 경북도당, 여성정치아카데미 수료식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2.04 08:49 ㅣ 수정 : 2019.12.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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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한국당 경북도당 여성정치아카데미 수료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자유한국당 경상북도당]

선출직 당직자·당원 300명, 사회 각 분야 역동적 활약 ‘기대’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자유한국당 경상북도당이 지난 2일 영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19년 여성정치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 수료식은 최교일 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 선출직 당직자와 당원 300명이 참석했다.

최교일 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오늘 수료하신 경북 여성리더들께서 앞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의 역동적인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현재 나라가 어려운 만큼 모두가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며 “특히 오는 2020년 총선에서 현 정권의 심판하고 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한편 한국당 경북도당은 수료식에 앞서 ‘문화전쟁의 미래, SNS’란 주제로 최공재 영화감독의 강의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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