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대폭 강화
최천욱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4 07:58   (기사수정: 2019-12-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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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미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원장(왼쪽)과 김은주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교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일자리부르릉'…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와 업무협약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여능원)이 청년여성의 일자리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그 일환으로 최근 일자리부르릉 '찾아가는 청년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능원은 관계자는 4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에 대한 정보 교류와 취업프로그램 지원, 진로 교육 연구 등을 협력하게 된다"며 "청년여성이 현장 실전능력을 길러 원하는 분야로 취업하는 데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3학년 졸업예정자들은 취업 상담과 모의 면접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일자리부르릉'은 여능원이 2009년부터 운영하는 취업상담버스로, 취업 및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서울시 여성들에게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특성화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도 직접 찾아가 자기소개서 첨삭과 모의면접 등 처음 취업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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