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의사남편 정한울 첫만남→둘째 임신까지’.. 결혼생활 최초공개 눈길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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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이윤지 “처음엔 환자와 의사로 만나.. 마스크 벗은 모습 보고 꽂혔다”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배우 이윤지가 6년차 결혼생활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2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윤지의 결혼생활이 그려졌다.

처음으로 방송에 등장한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은 자신을 ‘구강악안면외과 의사’라고 소개했다.

이윤지는 남편과 환자와 의사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몰랐다가 나중에 결혼식에 가서 우연히 재회했는데 이 남자다 싶었다”라며 먼저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프로포즈도 이윤지가 먼저 했다고 말했다. 이윤지는 “저 가을에 결혼해요라고 문자했는데 처음엔 못 알아듣고 축하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정한울은 “처음엔 어떤 의미인지 몰랐는데 나도 화답을 해야할거 같아 나도 가을에 결혼할거 같다고 답장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딸 라니는 올해 5살이 되어 부부의 지극한 애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윤지는 “드디어 기다리던 둘째 소식이 있다”라며 5개월차 임산부임을 밝혔고, 스튜디오 MC와 패널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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