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2019년 우수 국선변호인 5명 선정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2.03 08:00 |   수정 : 2019.12.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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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대구지법 우수 국선변호인 5명이 포상을 들어보이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지방법원]

우성식 전담국선변호인 등 본원 3명·서부지원 1명·포항지원 1명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지방법원이 2019년 우수 국선변호인 5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구지법에 따르면 우성식(변호사시험 4회) 전담국선변호인, 김은주(변호사시험 2회) 논스톱국선변호인, 최지형(변호사시험 5회) 본안국선변호인, 박재한(사법연수원 21기) 서부지원 국선전담변호인, 원창선(사법연수원 34기) 포항지원 논스톱국선변호인 등이 선정됐다.

한편 대구지법은 우수 국선변호인(본원 3명, 서부지원 1명, 포항지원 1명)에 선정된 5명의 변호사들에게 포상을 수여한 뒤 형사재판장과의 간담회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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