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노후관 개량사업 110억 투입…노후관 교체 박차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3 04:49   (기사수정: 2019-12-03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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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안동지방상수도·안계지방상수도 급수구역 블록시스템 등 구축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2020년 노후관 개량사업에 예산 110억을 투입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금성·봉양 소재지 노후관 교체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35억을 투입해 안동지방상수도 급수구역(의성읍·단촌 통합)과 안계지방상수도 급수구역에서 블록시스템 구축, 관망 정비, 누수 탐사를 추진한다.

또 의성군은 자체추진 중인 금성과 봉양 소재지의 노후관로 교체 사업에는 2017~2021년까지 96억을 투입한다.

의성군 관계자는 “2020년 금성·봉양 소재지의 노후관 개량사업을 2021년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구간에 대한 사업을 마무리하면 유수율이 85%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누수복구로 인한 생산원가 절감으로 공기업 경영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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