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사이버 보안서 '벌레사냥꾼' 출간
차석록 | 기사작성 : 2019-12-02 16:58   (기사수정: 2019-12-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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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레사냥꾼[사진제공=인포더북스]

[뉴스투데이=차석록 기자] "벌레 이야기로 풀어본 사이버보안의 세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인 보안전문가 조현숙 소장이 쓴 '벌레사냥꾼'(인포더북스 발행)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좀 먹고 파괴하는 웜, 바이러스를 '벌레(Bug)'로 표현했다. 이러한 버그 문제를 해결하는 상황을 빗대 보안전문가를 '벌레사샹꾼'으로 이름지었다.

지은이 조현숙 소장은 벌레와 싸운 이야기,벌레를 잡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서술했다. 특히 온라인 상의 각종 악성행위를 현실세계의 벌레와 비교하면서 소개, 사이버보안분야 종사자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조 소장은 이책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5G 초연결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독자들에게 사물인터넷(IoT) 환경과 자율주행차 같은 최첨단 미래기술의 핵심 인프라인 '사이버보안'에 대해 알기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저자는 사이버보안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새로운 미래기술의 발전과 성공을 위한 핵심이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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