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한림대 ‘인술(仁術)과 공헌 50년’ ⑤ 윤덕선이 꿈꾼 의술, 그 넘어 세상
이상호 전문기자 | 기사작성 : 2019-12-02 16:12   (기사수정: 2019-12-02 16:12)
220 views
N

[글 : 이상호 기자, 그래픽 : 가연주] 한국의료의 개척자 일송 윤덕선은 어릴 적 가슴에 새긴 ‘주춧돌 정신’으로 보건 및 사회복지에 힘썼다. 근대화 과정에서 산업 분야에 이병철 정주영 같은 기업인이 있었다면, 의료와 보건 복지에는 일송 윤덕선의 선구자적인 헌신이 빛났다.

한강성심병원 개원이후 일송이 했던 보건 및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실천은 오늘날 국가적으로 보편화된 ‘종합복지’, ‘통합복지’의 원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