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예비신부 장정윤 작가 얼굴 공개.. ‘꿀케미 뚝뚝’ 청첩장 사진보니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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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MBN ‘알토란’]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방송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청첩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 오프닝에서는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MC 왕종근이 “벌써 12월이다. 올해도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또 고민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도 많이 받았다”라며 “참 보람 있는 한 해였다. 특히 승현씨를 보며 마음이 짠하면서도 보람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승현은 "2019년에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면서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나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시청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하겠다. 잘 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승현의 예비 신부 장정윤 작가의 모습이 담긴 청첩장이 공개됐다.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꿀 떨어지는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지민은 "(장정윤 작가가) 앞에서 되게 좋아한다. 얄밉다"며 "김승현과 같이 '알토란'에 들어왔는데 나만 왜 이런 거냐"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알토란’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내년 1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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