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채영 “인생 최대 몸무게 56kg” 고백에.. 홍선영 “화가 난다”

정유경 기자 입력 : 2019.12.02 10:44 |   수정 : 2019.12.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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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배우 한채영이 자신의 인생 몸무게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한채영이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집에 방문해 김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영은 "제일 많이 살쪘을 때 몇 kg이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임신 제외하고 인생 최대 몸무게가 56kg이다"고 답했다. 이어 "나도 고등학교 때 많이 먹었다"면서 "라면과 햄버거를 두 개씩 먹기도 했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홍선영은 “화가 난다 화가 나”라며 “꿈의 몸무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한채영은 홍자매를 위해 수육을 만들어 공개했다. 홍선영은 한채영의 훌륭한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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