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한림대 ‘인술(仁術) 공헌 50년’ ③ 윤대원, 2대에 걸친 인술과 봉사의 길

이상호 전문기자 입력 : 2019.11.21 17:39 |   수정 : 2019.11.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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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상호 전문기자, 그래픽 : 가연주] 1970년대 일송 윤덕선과 성심중앙유지재단은 한강성심병원을 기반으로 한 인술 실천, 성심자선병원과 새마을보건진료센터의 무료 순회진료 등을 통해 의료복지 확대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윤덕선의 ‘인술’은 아들 유대원 이사장이 이어갔다. 의사이자 병원 경영자이던 그는 전공의 수련시절 백령도를 비롯한 오지에서 진료활동을 펼쳤으며, 의사가 된 뒤에도 한국에 의료복지를 퍼뜨리고자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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