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우지원 대표, 이중바닥재 ‘매직플로어’ 출시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11-18 14:38   (기사수정: 2019-11-1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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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주)국제리번산업(대표 우지원)은 최근 우수한 층간소음 방지 효과와 공간 활용 효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이중바닥재 ‘매직플로어’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

‘매직플로어’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OA플로어 기능이다. 전선 및 배선을 제품 아래에 설비하여 깔끔한 사무환경 조성을 가능하도록 만든다. 배선 작업이 많은 전산실, 방송국, 연구실 등이 추천 장소이다.

둘째, 층간 흡음 효과가 뛰어나다. 러버풋(부속품)을 부착하면 충격 완화 작용을 하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 소음 문제에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움직임이 많은 어린이집, 유치원, 피트니스센터,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셋째, 간단한 시공 방법으로 비전문가도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신축 건물뿐만 아니라 리모델링 건물 내부에 모두 시공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장소 변경 시, 수거하여 재사용까지 할 수 있다. 넷째, 화재 지연 효과가 있다. 단순 플라스틱 제품과 다른 재생원료 함유로 연소 시 Non-Drip 효과로 화재 시 배선 및 전선 차단 시간을 최대한 지연 시킨다.

다섯째, 경량 소재지만 고강도를 자랑한다. 내 압축하중이 3000N(KCL 시험성적서)로 철판 및 스틸 소재 제품 수준에 달한다. 여섯째,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였다. 4대 중금속 (PB, CD, HG, CR6 ) 불검출은 물론, 재생자원(스크랩 펄프) 재활용으로 지구의 환경까지 생각했다.

한편 (주)국제리번산업의 우지원대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청년창업사관학교 9기로 입교하여 사업화 모든 단계에 걸쳐 다양한 코칭과 지원을 받고 ‘매직플로어’를 개발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토스, 직방 등 다수의 유니콘 기업을 배출해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산하기관이다.

도전의식과 창의성이 있는 청년 최고경영자(CEO)를 길러낸다는 목표로 매년 유망한 기업을 조기에 발굴함을 물론, 스타트업에서 스케일업까지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우지원 대표는 “새롭게 입주를 하거나 사무실 리뉴얼, 이사가 잦아 플로어 공사를 자주 해야하는 곳, 배선량이 많아 바닥 아래에 배선 작업을 해야 하는 곳에 ‘매직플로어’가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다”라며 “제품 경량화로 누구나 설치할 수 있고 저비용·단시간에 시공이 가능하다. 특히 층간 소음이 걱정이 되는 장소에 ‘매직플로어’를 적극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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