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소방서, 대입 수능 대비 시험장 주변 경계 강화

송대승 기자 입력 : 2019.11.13 21:40 |   수정 : 2019.11.1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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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소방서가 내일 목요일 수능에 대비하여 학생들의 진출로와 주변 시설에 대한 경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평택소방서]

시험장 주변 위험요인 사전 파악 및 출동로 사전 확인, 소방차량 사이렌 자제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평택소방서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에 대비하여 소방안전 및 경계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계활동은 관내 평택고등학교 외 5개소, 2,900여명이 응시하는 수능시험의 원활한 진행과 수험생의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및 구급환자 발생 등 사고대비 긴급대응태세 확립, 시험장 주변 위험요인 사전 파악 및 출동로 사전 확인, 듣기평가 등 시험시간 소방차량 사이렌 자제, 시험 종료 후 수험생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이설 등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 등이다.

박기완 서장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노력해왔던 실력을 모두 쏟아내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소방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잘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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