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공병논쟁’ 합의, 하이트진로 ‘투명병’ 왜 문제 됐을까?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11-13 17:20   (기사수정: 2019-11-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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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연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하이트진로과 롯데주류가 ‘공병 논란’과 관련해 합의했다. 양사는 12일 롯데주류 공장에 장기간 보관해온 소주병을 하이트진로 측에 반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서 롯데주류와 하이트진로 측은 하이트진로의 소주 ‘진로이즈백’ 공병과 관련해 논쟁을 벌여왔다. 롯데주류 측은 하이트진로의 ‘진로이즈백’이 녹색병 대신 투명병을 사용해 업계의 ‘소주병 재사용’협약을 위반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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