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CJmall ‘올리브마켓’ 리뉴얼 기념..특집방송부터 오프라인까지 프로모션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11-11 14:20   (기사수정: 2019-11-11 14:23)
158 views
N
▲ [사진제공=CJ ENM 오쇼핑부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CJmall 라이프스타일 전문숍 ‘올리브마켓’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일 ‘취향특가, 올마에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매시간마다 인기 푸드·리빙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동시에 최종 구매가의 50%를 CJ ONE 포인트로 돌려줄 예정이다.

대표상품으로 포르투갈 프리미엄 브랜드 큐티폴 고아의 커트러리 20P 세트를 정가(57만2000원)보다 68% 저렴한 18만원에 판매한다. 이 중 절반인 9만원은 CJ ONE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일렉트로룩스 퓨어 Q9 무선청소기는 정가보다 35% 저렴한 32만9000원에 판매하며, 16만4500원을 CJ ONE 포인트로 캐시백 해준다. 올루미 롱아일랜드 장스탠드, 드시모네 키즈 프리미엄 유산균, 오덴세 스묵 유기 커트러리도 만나볼 수 있다.

또 17일까지 CJmall 모바일 앱에서 올리브마켓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를 적립 및 7% 카드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CJmall과 올리브마켓 첫 구매 고객에겐 센티멘탈 디퓨저를 선물로 증정한다.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된다. 13일부터 1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리빙 PB 앳센셜은 단독 팝업 부스를 열고 침구와 매트리스 체험존을 운영한다. 앳센셜 매트리스를 체험한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겐 매트리스 할인권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등 앳센셜 매트리스, 2등 앳센셜 침구세트, 3등 조명, 4등 디퓨저 등도 증정한다. 매트리스 체험 사진을 SNS에 올리면 에코백도 받을 수 있다.

13일에는 모바일 생방송 채널 ‘쇼크라이브’의 올리브마켓 특집 방송이 이어진다. 오전 11시~오후 2시 김경진, 허윤선 쇼호스트와 방송인 이지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야외 생방송을 진행한다. 홈카페 열풍에 맞춰 돌체구스토 커피머신(피콜로XS)과 스타벅스 캡슐, 프랑스산 글라스 머그로 구성된 단독 패키지 상품을 소비자가 대비 5만원 저렴한 8만9000원에 판매한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마마포레스트 천연 주방 세제도 최대 50% 할인한다. 댄케이크 버터쿠키 싱글서브(18입X2개)도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오후 7시~10시에는 쇼크라이브 인기 프로그램 ‘뻔펀한 가게’, ‘겟꿀쇼’, ‘픽미업’을 줄줄이 편성하고 프리미엄 소시지 존쿡델리미트, 아쿠아픽 구강세정기 등을 선보인다. 특히 오후 8시에는 패밀리 레스토랑 커트러리로 알려진 트라몬티나 2인 세트를 소비자가보다 약 7만원 저렴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스위스 명품 칼 브랜드 빅토리녹스, 백종원 칼로 유명한 글로벌나이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리브마켓은 CJ ENM의 푸드&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의 브랜드 IP(지식재산권)과 오쇼핑의 커머스 역량을 결합해 만든 온·오프라인 쇼핑 채널이다. 앞서 CJmall은 지난 7일 3040 밀레니얼 맘을 타깃으로 올리브마켓을 리뉴얼 오픈하고 650개 브랜드, 4600여 개 상품을 판매 중이다. 오프라인 행사는 13~17일 총 5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되며, 총 8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