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 회의 개최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11-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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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가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김영만 군위군수 주재로 2020년 신규사업 공모에 대비한 예비계획안 최종 보고 등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추진단 회의는 김영만 군위군수 주재로 권성태 기획감사실장, 박희동 경북대 교수, 민간인 액션그룹 등과 군위군 공직자와 전문가 등 50명이 참석했다.

추진단 회의는 2020년 신규사업 공모에 대비한 예비계획안에 대한 최종 보고를 시작으로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70억 사업이 700억 이상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지혜와 행정의 노하우를 더해 신규사업 선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의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지역 내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0억원이다 다만 이 중 70%가 국비로 지원된다.

군위군은 지난 6월부터 현황조사·의견 수렴, 기본구상안 수립에 이어 수차례 신활력 플러스 아카데미, 자문회의, 액션그룹 회의, 추진단 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등 규사업 선정을 위한 예비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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