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점곡면 명고리 돈사서 화재…재산피해 5000만원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11-10 18:55   (기사수정: 2019-11-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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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오전 12시 49분 쯤 화재가 발생한 돈사, 이날 화재로 돼지 170마리가 전소되고, 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소방서]

소방당국, 돈사 화재 40분만 진화…소유주·목격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점곡면 소재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5000만원에 달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0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2시 49분 쯤 의성군 점곡면 명고리 소재 경량철골조로 된 돈사 300㎡에서 불이나 돼지 170마리가 전소, 5000만원에 달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돈사에서 발생한 불을 잡기 위해 소방당국은 10대의 장비를 동원해 화재 발생 40분만에 모두 진화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소유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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