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 제234회 임시회 마무리…집행부 ‘현장행정’ 당부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11-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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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이 제234회 임시회 폐회 선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의회]

18개 읍·면 34개 사업장 현지확인…공영개발사업설치조례 등 11건 원안가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의회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9일간 개회한 제23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의성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18개 읍·면 34개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하고, 10개 사업장에 대한 시정과 개선을 요구했다.

또 사업담당 공무원들에게 사업시행 전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현장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본식 한자어 정비를 위한 의성군공영개발사업설치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에 대해 원안가결하고 의성군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현지확인과 의안 처리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회기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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