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 'CES 2020'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오세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11-08 16:48   (기사수정: 2019-11-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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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김현석 소비자가전 부문장(사장)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0'에 기조연설자로 나선다.[사진=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 김현석 소비자가전 부문장(사장)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에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삼성 경영진이 CES 기조연설에 나서는 건 2016년 홍원표 삼성SDS 대표 이후 4년 만이다.

8일 CES 주최사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TA)는 김현석 사장이 CES 개막 전날인 내년 1월 6일 오후6시 30분(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호텔 볼룸에서 기조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CTA 게리 샤피로 대표는 "기술은 일상 생활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주고 이를 개선한다"라며 "우리는 김현석 사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삼성전자의 미래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혁신에 대한 삼성전자의 비전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개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현석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5세대 이동통신 등 혁신 기술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혁신하는 지 등 삼성전자의 비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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