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고로면 생태공원서 모노레일 이탈…7명 중·경상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11-0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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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3시 44분 쯤 군위군 고로면 석산리 석산생태농원에서 이탈한 모노레일 [사진제공 = 경북소방본부]

모노레일 브레이크 사고 고장 추정…목격자 상대 원인 조사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 고로면 한 생태공원에서 모노레일이 탈선해 7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4분 쯤 군위군 고로면 석산리 석산생태농원에서 초등학교 교직원 30명이 탑승한 모노레일이 선로를 이탈해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모노레일에서 브레이크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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