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3분기 영업익 33% 증가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11-06 17:37   (기사수정: 2019-11-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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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3분기 두자릿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CJ프레시웨이는 6일 2019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은 전년비 9% 증가한 7700억 원, 영업이익은 33% 늘어난 1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식자재 부문 매출은 전반적 외식경기 침체에도 전년 동기대비 12% 증가한 6197억원을 기록했다.

단체급식 부문도 전년 동기대비 약 10% 증가한 1246억원을 나타냈다. 병원, 산업체, 컨세션 경로 등에서 신규 수주를 이뤄낸 것이 역할을 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외식업 경기 둔화가 지속됨에도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전략이 효과를 나타내면서 일부 경로에서 매출이익률이 증가했다”며 “수익성 확보 중심의 경영활동을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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