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우물'다니엘의 명품도서해설Ⅰ'출간
차석록 | 기사작성 : 2019-11-05 09:03   (기사수정: 2019-11-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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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명품도서해설 Ⅰ[사진제공=행복우물]


[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 '다니엘의 명품도서해설 Ⅰ
'은 출판사 행복우물의 다니엘최 대표가 기획한 '노벨상 지원프로젝트'다. 저자는 동서양 3000년의 문명을 대표하는 도서 가운데 국내에서 출간된 전세계 유명도사를 총 300종으로 한정해 소개하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구상했다.

다니엘 최 대표는 자신이 이 구상을 하게 된 동기를 미국 시카고대학의 '위대한 고전읽기 프로그램'에서 찾는다. 지난 1929년 이 대학의 총장으로 부임한 허친슨박사가 200여종의 선정도서중 100종을 읽지 않으면 졸업을 시키지 않는 운동을 벌인 결과, 학생들의 사고 능력에 변화가 일어났다.

무엇보다 20~30년이 지나자 시카고대학 출신 노벨상 수상자들의 숫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지금은 시카고대학 하면 '노벨상' 이라는 등식이 성립할 정도에 이르렀다.

저자는 말한다. " 이책을 읽고 나서 해설에 감동을 받아 300여종 가운데 적어도 150종 이상을 읽으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결국에는 자신의 주전공과 시너지효과를 일으키면서 '노벨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수 있다'고.

행복우물은 '다니엘의 명품도서 해설Ⅰ'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명품도서Ⅱ' ,후년에는 '명품도서Ⅲ'를 연속 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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