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LX, 선진 한국형 공간정보 기술 전파
최천욱 기자 | 기사작성 : 2019-11-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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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진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본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X]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지난달 31일 스리랑카서 사업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선진 한국형 공간정보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LX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시에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사업추진을 위한 '스리랑카 토지정보시스템 사업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택진 국토정보본부장과 스리랑카 카루나라쓰네 토지부 차관, 상가카라 측량청 청장 등 정부인사와 학계, 산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로 인해 양국은 사업관련 선린우호 증진은 물론 향후 스리랑카에 한국형 토지 및 공간정보시스템 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택진 본부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LX는 대한민국의 공간정보 기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위한 적극적인 노력은 물론, 더 나아가 해외시장 개척의 교두보 역할을 LX가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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