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궐련형은 두고 액상형 전자담배만 ‘사용중단 권고’.. 왜?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10-30 15:32   (기사수정: 2019-10-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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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연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정부가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서로 다른 대응을 해 관심을 모은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련업체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의 니코틴 함유량은 일반 담배와 유사하지만, 3종 가운데 2종의 타르 함유량이 일반 담배보다 높게 검출됐다. 궐련형 전자담배도 일반담배보다 덜 유해하다고 볼 수 없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정부는 ‘액상형 전자담배’에만 사용중단 권고를 내렸다. 어째서일까?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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