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설출판사,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책기준' 출간
차석록 | 기사작성 : 2019-10-29 16:23
231 views
N
▲ 제4차산업시대의 정책기준[사진제공=형설출판사]


[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 형설출판사는 최근 우리나라의 국정운영 수단·방법의 문제점을 정책현장에서 찾아내고 그 대응방안을 제시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책기준'을 출간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책기준은 제1관문 국가운영수단의 진화, 제2관문 행정, 어떻게 보아야 하나, 제3관문 법, 통치의 수단에서 정책의 수단으로, 제4관문 공공관리행정의 역할, 제5관문 정책행정과 행정의 책임성확보, 제6관문 좋은 행정을 위한 ‘좋은 규제’ 만들기, 제7관문 정책과 법의 황금비율로 총 7개의 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김정하)는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정책현장을 살피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를 올바르게 이끌 정책기준의 필요성을 절감한 후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에서 명예법학박사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저자는 " 현대 행정이 국정운영에서 바람직한 역할을 하려면 현재의 법치행정, 관리행정 그리고 정책행정을 융합하는 작업이 절실하다'면서 "그 일의 시동을 위한 마중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말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