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미디어,워런버핏 투자의 역사 발간

차석록 기자 입력 : 2019.10.29 13:42 |   수정 : 2019.10.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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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버핏 투자의역사[사진제공=한스미디어]

[뉴스투데이=차석록 기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워런 버핏은 지난 1950년대부터 대부분의 투자를 성공해왔다. 그러다보니 워런 버핏의 투자종목이나 투자방식 등은 모든 투자자들의 모델이 되고 있다.

그런 워런 버핏이 지난 60년동안 투자한 20개기업의 사레를 분석한 '워런 버핏 투자의 역사'(한스미디어 발행)는 제3자가 버핏을 해석해 쓴 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더 풍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저자 '예페이 루'는 외과의사가 고난도 뇌수술을 진행하듯 세심하고 효과적으로 분석해 이 책을 발간했다.

'워런 버핏투자의 역사'는 버핏이 왜 이기업에 주목했는지, 투자기업의 강점과 약저을 어떻게 무엇으로 판단했는지, 의사결정에 잘못된 점은 없었는지, 수익률은 어느 정도 올렸고 되돌아 볼점은 무엇인지까지의 전과정을 놓치지 않고 있다.

지은이 예페이 루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가치투자회사 '쉐어 홀더 밸류 매니지먼트AG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다. 그는 독일어권 외의 회사들에 대한 투자를 담당했다. 특히 인터넷과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가다.

이 전에는 독일의 한 가문의 투자 사무소에 일했다. 베를린의 맥킨지앤컴퍼니에서도 근무했다. 스탠포드대에서 학사학위를, 런던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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