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김수미 아들 정명호는 누구?.. 9살 연상 식품회사 대표

정유경 기자 입력 : 2019.10.24 14:19 |   수정 : 2019.10.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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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좋은아침]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배우 서효림과 열애 중인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정명호 씨는 식품기업 나팔꽃 F&B의 대표이사다. 나팔꽃 F&B는 김수미가 소속된 나팔꽃그룹의 계열사로, 식품 사업을 위해 만들어진 회사다.

나팔꽃 F&B는 현재 마트와 홈쇼핑에 ‘엄마생각’ ‘그때 그맛’ 등의 브랜드를 통해 활발히 진출했다. 최근에는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김치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명호 씨는 고교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했으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때 영화 제작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효림보다 9살 연상인 정명호 씨에 대해 김수미는 과거 방송에서 “아들을 엄격하게 키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효림과 정명호 씨의 열애는 23일 알려졌다. 서효림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1월 결혼설에 대해선 “결혼 얘기는 시기상조”라며 부인했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2017년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김수미와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두 사람은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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