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박나래 클럽 목격담 언급 “신분증 때문에 실랑이.. 결국 무대 씹어먹더라”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10-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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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박나래 인스타그램]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모델 이혜주가 박나래의 클럽 실랑이 목격담을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할래? 말래? 해! 결혼유발자 특집’에는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혜주는 “MC 중 한 명의 흑역사를 본 적이 있다. 바로 박나래”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12년 전 제가 20살 때 클럽을 놀러갔다. 클럽 앞에서 누군가가 실랑이하고 있더라”고 말했다.
 
▲ [사진캡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이어 “박나래 씨가 ‘개그콘서트’의 신인 개그맨이던 시절이었다. 무슨 일인가 해보니 박나래 씨가 주민등록증을 안 가져왔는데 클럽에 들어가게 해달라며 실랑이를 하고 있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혜주는 “결국 확인을 받고 클럽에 들어오셨더라. ‘엽기적인 그녀’처럼 오자마자 스테이지를 씹어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부터 잘되더라. 이후 방송을 보면서 ‘저번에 그 언니네’ 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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