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현대·기아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웨어러블 로봇 ‘벡스’
정동근 기자 | 기사작성 : 2019-10-22 11:42   (기사수정: 2019-10-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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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정동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은 이미 오래 전부터 높은 자동화율을 자랑하는 하이테크 현장으로 변모해왔다.

하지만 인력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 바로 상향 작업이다. 상향 작업은 제조업과 건설업, 물류 등의 산업 현장에서 장시간 팔을 들어 올려 이뤄지는 작업을 일컫는다. 자동차 공장의 현실도 여전하다.

상향 작업은 흔히 근골격계 질환을 불러 일으켜 현장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악명이 높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이에 생산라인에서 상향 작업에 종사하는 직원을 위해 웨어러블 로봇 ‘벡스’를 자체 개발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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