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시민운동의 선봉 새마을회, 5개 단체장 간담회 개최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10-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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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새마을회가 5개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
일본의 무역·안보 보복에 따른 규탄 현수막 릴레이 게시
평택항 매립지 경계분쟁 1인 시위 캠페인 주도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 새마을회가 지난 18일 새마을회관에서 평택시 5개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에서 22개 읍면동 조직이 구성되어 있는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위원협의회, 통리장연합회 회장 5명이 참석하여 시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은 특별히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 회장을 초청하여, 기업과 단체의 상생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최시영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고견을 내주신 단체장들께 거듭 감사드리며, 평택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5개 단체는 ‘일본의 무역·안보 보복에 따른 규탄 현수막 릴레이 게시’ 및 ‘평택항 매립지 경계분쟁 1인 시위 캠페인’ 등을 펼쳐, 서로 협력하는 단체로 시민의식개혁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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