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 최종 선정

황재윤 기자 입력 : 2019.10.21 21:46 |   수정 : 2019.10.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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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7개 마을 중 하나인 청송군 파천면 중평리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3년 간 종합개발사업지구 마을 10억·자율개발사업지구 5억원…대한민국 1등 청송 건설 박차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1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에 현서면 덕계리, 진보면 세장리 2개 마을이,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에 청송읍 금곡3리, 주왕산면 상평리, 부남면 양숙2리, 하속1리, 파천면 중평리 등 총 7개 마을이 선정돼 총 4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청송군은 3년에 걸쳐 종합개발사업지구는 마을당 10억원, 자율개발사업지구는 마을 당 5억원을 지원받게 되는 가운데 2020년 1월 중 기본·시행계획 용역에 착수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발주해 다양한 형태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지역농촌 인구유와 지역활성화를 도모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마을만들기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된 7개 마을의 주민들이 희망하는 사업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존 추진 중인 지구도 원활하게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은 각종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특색 있는 마을만들기를 위해 적극 노력해오고 있으며, 대한민국 1등 청송군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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