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자동차 전조등·보조범퍼 자유롭게 튜닝하세요~”
정동근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8 15:03   (기사수정: 2019-10-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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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정동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자동차 튜닝 자유화가 본격 시행되면서 캠핑카 개조 관련 산업의 활성화가 크게 기대를 받고 있다.

우선 현재 300여개에 불과한 튜닝 업체가 최대 500개로 단기간에 급증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아울러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인력도 1만명 이상 증가하고 연관된 교육업체도 늘어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이 지난 1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토부의 승인·검사를 받지 않는 튜닝 항목 27건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면제 대상은 59건에 머물러 튜닝에 나서려면 엄격한 규제를 받아왔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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