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사망 충격, 무슨 일?.. “설리 가족이 설리 자택 가는 중”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4 17:42   (기사수정: 2019-10-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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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사진제공=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도 사실 확인 나서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경찰이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5·본명 최진리)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설리가 숨져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설리 최측근은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설리 가족이 설리 자택으로 가고 있고, 경황이 없는 상태”라면서 “아직 무슨 일인지 확인 중이고, 생사 여부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설리가 출연 중인 JTBC2 ‘악플의 밤’ 제작진 역시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다.

경찰은 유서 여부를 확인하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했으며 2014년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이듬해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팀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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