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남편 너무 착해.. 연애하며 싸운적 없어 결혼 결심” 첫인상도 언급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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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배우 이정현이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공개했다.

이정현은 13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결혼하니 정말 좋다”고 말했다.

그는 “신랑이 너무 착해서 다 참는다. 연애할 때부터 싸운 적이 없다. 연애를 1년 정도 하면서 안 싸운 사람이 이 사람밖에 없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정현은 남편의 첫인상에 대해 “듬직하고 성실하고 착했다. 바른 생활 사나이 이미지였다. 믿음이 갔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정현은 지난 4월 약 1년간 교제한 3세 연하 남성과 결혼했다. 그의 남편은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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