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오뚜기 ‘오!라면’, 출시 20일만에 500만개 팔려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1 16:11   (기사수정: 2019-10-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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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오뚜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출시한 신제품 ‘오!라면’이 출시 20일만에 5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월초에 출시한 ‘오!라면’은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이른바 ‘가성비 제품’으로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뚜기 ‘오!라면’은 가장 기본적인 라면의 맛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 제품이다.

특히, 파, 계란, 김치, 고추 등 라면의 단골 부재료와 더욱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라면의 기본적인 맛을 살린 라면이다.

출시 이후, 온·오프라인 시식 행사를 통해 “면발이 정말 좋다, 쫄깃하고 국물과 잘 어울린다”, “착한 가격에 맛도 좋은 가성비 갑 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라면” 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오뚜기 관계자는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 ‘오!라면’이 출시 20일만에 누적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며 “최상의 맛과 가성비로 더욱 큰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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