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다이어트 언급 “41.7kg까지 뺀 적 있다.. 탄산수 2병으로 하루 버텨”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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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KBS2 ‘해피투게더4’]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구구단 멤버 미나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는 배우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구구단 미나, 블락비 피오가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탄산음료를 진짜 좋아하는데 레몬디톡스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탄산수 하루 2병이 밥이었다. 제일 심할 때는 12-13일 정도를 레몬디톡스, 탄산수, 물로 버텼다"고 말했다.

이어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음악방송 하면서 그렇게 하려니까 너무 힘들었다.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어지러웠다”고 덧붙였다.

특히 미나는 “제일 많이 빠졌을 때 몸무게가 41.7kg였다. 그때 이후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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