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부모된다 “임신 초기.. 건강 관리중”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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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배지현 인스타그램]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임신했다.

11일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서 언론을 통해 언급된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안정이 필요한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는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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