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최고 당첨 가점 75점
최천욱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1 14:13   (기사수정: 2019-10-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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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를 찾은 내방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전용면적 84㎡A타입…평균 당첨 가점 65점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의 최고 당첨 가점이 75점을 기록했다. 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 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의 전용면적 84㎡A타입은 최고 당첨 가점 75점, 최저 당첨 가점 64점, 평균 당첨 가점은 65점이었다.

평균 경쟁률이 452대 1로 가장 높았던 전용면적 115㎡B타입의 최고 가점은 74점, 최저 가점은 69점이었다.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는 이달 말 시행이 예상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직전에 분양되는 강남권의 사실상 마지막 분양단지로 관심을 끌었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 1일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일반분양 137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8957개가 모여 평균 경쟁률 65대 1을 기록했다.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는 HDC현대산업개발이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4차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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