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사랑인 줄 알았는데.. '러브캐처2' 정찬우-김소영, 역대급 반전 머니캐처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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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Mnet]
최종 선택서 머니캐처들 반전 정체 드러나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러브캐처2’의 정찬우와 김소영이 머니캐처로 밝혀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정체를 공개하는 캐처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꾸준히 김가빈을 향해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쳐오던 정찬우는 마지막 데이트에서 “네가 갈까 봐 불안하다. 내가 머니캐처라고 생각해서 불안한 거냐”라면서 “난 그냥 호감이 아닌 진짜 좋아한다”라고 고백했다. 마지막까지 김가빈을 선택하며 “돌고래 보러 가야지”라고 말해 앞으로의 만남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에 김가빈은 “돌고래 보러 가자”며 정찬우를 선택했지만, 정찬우의 정체는 머니캐처였다. 충격에 빠진 김가빈은 눈물을 글썽였다. 특히 정찬우는 김가빈을 보낸 후 씨익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다른 머니캐처는 김소영이었다. 장연우는 기존 머니캐처였으나 마음이 변해 러브캐처로 바꿔 김소영에게 마음을 표했다. 그러나 김소영의 최종 정체는 머니캐처로 그는 5000만원의 상금을 얻게 됐다.

송세라와 박정진은 커플이 됐다. 송세라는 앞서 머니캐처였지만 최종 선택을 앞두고 러브캐처로 정체를 바꿨다. 박정진은 처음부터 러브캐처였다.

한편, 김인욱과 누구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한 김영서 역시 러브캐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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