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태풍 ‘미탁’ 경북 울진·영덕 피해복구 총력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0.10 20:22 |   수정 : 2019.10.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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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 대구 본사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울진·영덕 1000만원 상당 비상 생활물자·재해구호협회 성금 5000만원 기탁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과 영덕군에 구호물자와 성금을 긴급 지원하는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과 영덕군에 1000만원 상당의 비상 생활물자를 전달하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또 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와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피해지역과 인접한 사업소 임직원 봉사단을 급파해 피해지역 복구와 물자 보급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의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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