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 동해항 4km 해상서 신원미상 남성 변사체 발견

김덕엽 기자 입력 : 2019.10.10 17:41 |   수정 : 2019.10.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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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해경 관계자들이 지난 8일 동해항 앞 4km 해상에서 발견된 신원미상 남성의 변사체를 수습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해해양경찰서]

동해해경, 동해항 해상에서 발견된 변사체 남성 50대 추정…사인 규명 조사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 앞 4km 해상에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 쯤 동해항 인근에서 경비중인 해경 함정이 신원미상 남성의 변사체를 발견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변사체로 발견된 남성은 50대, 키는 170~175cm로 추정된다”며 “해상에 엎드린 상태로 표류 중인 상태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해경은 변사자의 신원 확인과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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