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롯데마트, 16일까지 ‘가을 리빙 페어’ 열어
안서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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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가 오는 16일까지 ‘가을 리빙 페어’를 진행한다. 사진은 공기정화 식물. [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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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롯데마트가 가을철 집안 분위기를 바꿔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는 ‘가을 리빙 페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을 통해 집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국내 홈 퍼니싱 시장은 2008년 7조원에서 2017년 13조7000억원으로 두 배 가량 커졌으며, 2023년에는 18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집 인테리어에도 자신의 개성을 담으려는 고객들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롯데마트는 오는 16일까지 자체 리빙 브랜드(PB) ‘룸바이홈’을 중심으로 ‘가을 리빙 페어’를 열고 침대, 의자, 수납 용품 등의 상품부터 공기 정화 식물, 쿠션, 바디 필로우 등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인테리어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우선, 침실을 중요하게 여기는 고객을 위해 ‘스마트 베이스 침대 프레임’을 11만원에,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18만 9000원에, 기능성 소재의 ‘룸바이홈 프리미엄 안티알러지 침구’를 9만9000원에, 호텔 침구 세트(Q)를 4만9900원에 판매하고, 아이를 위한 ‘룸바이홈 키즈 애착 베개(30*50cm, 50*70cm)’를 1만5900원/ 1만9900원에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소품들도 준비했다. 극락초, 고무나무 등 공기정화식물 4종을 각 9900원에 준비했으며, ‘룸바이홈’의 퍼 쿠션, 방석, 바디필로우, 소파패드를 1만 2900원부터, 각도조절 쿠션의자를 2만5100원에 제공한다. 환절기에 옷장을 정리하는 고객들을 위해서 클리어 리빙박스를 1만3930원(80L)/ 1만1830원(60L)에 준비했다.

이외에도, 깔끔한 주방을 위해 냄새와 물배임이 없는 스테인레스 소재로 만든 스테인레스 김치통(7.5L, 국산)을 1만9900원에, 바닥 3중 스테인리스 깊은 냄비 3종 세트(18cm/ 18cm/ 22cm)를 2만9900원에 준비했으며, 룸바이홈 내열 유리 용기(370ml~1.52L)를 3100원부터 판매한다.

롯데마트 한지현 상무는 “가을을 맞아 집안을 정리하고 꾸미려는 고객들을 위해 리빙 페어를 준비했다”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도록 관련 상품군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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