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행사비 논란.. 상반된 네티즌 반응 “안 부르면 그만” vs “너무 비싸다”

정유경 기자 입력 : 2019.10.10 11:30 |   수정 : 2019.10.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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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행사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8일 스포츠경향은 송가인이 평균 2000만~2500만원의 돈을 받고 행사 무대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최근 송가인 측은 행사비를 3500만원까지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장윤정, 남진, 홍진영, 박현빈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일반적으로 1000~1500만원의 행사비를 받는 것에 비해 ‘미스트롯’ 출신들의 몸값이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점을 짚었다.

지나치게 높은 행사비에 네티즌들의 시선은 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비싸면 안 부르면 그만이지” “요즘 대세긴 대세잖아” “받을만한 가치 있다고 보는데”라는 반응과 “장윤정이랑 홍진영도 천만원댄데.. 3천만원대 너무 비싸다” “몸값이 오른건 사실이지만 이건 너무 거품아닌가” 등의 상반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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