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지역건설업체와 간담회..자재 및 인력 고용 활성화 협력

정승원 기자 입력 : 2019.10.10 09:52 ㅣ 수정 : 2019.10.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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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도시공사가 지역 건설경제인들과 함께 상생을 위한 건설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도시공사]

평택시 전문건설업체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토론..지역단체 애로 사항 건의 및 청취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도시공사는 8일 ‘지역 건설경제 상생을 위한 건설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평택도시공사 사장 외 공사 관계자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 대표이사, 대한전문건설협회 평택시 협의회장, 한국전기공사협회 평택시 협의회장, 전국고용서비스협회 평택지부장과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시공사인 주식회사 삼호, 중흥토건(주)의 관계자,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3-3공구 시공사인 활림건설 주식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 취지 및 목적을 설명하고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였으며, 평택시 지역단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지역 건설경제 상생을 위해 지역 전문건설업체, 지역 자재·장비 사용은 물론 지역인력도 적극 채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평택도시공사는 지역 건설경제 상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8월부터 9월말까지 추진한 지역업체 참여 신청으로 등록된 업체(전문건설업체, 자재, 장비, 인력 등) 명부를 건설사 관계자에게 제공하여 지역자원 참여비율을 높이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