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우수기관상’ 수상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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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지난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9 사랑의 열매 유공자 포상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 공로 인정 받아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사랑의열매 유공자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따뜻한 나눔 문화확산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상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희망2019 이웃돕기 나눔캠페인을 통해 성금 6억 7200만원을 모금하고, 연중 착한가게 릴레이 운동으로 지속적인 착한가게 가입 확산과 경북 1도민 1나눔 캠페인 가입을 독려한 바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창단 이래 첫 수상이어서 더욱 뜻깊다”면서 “단원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모금 활동으로 이루어진 결과에 깊이 감사드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를 가지고 배려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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