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LX와 영천인구 11만 달성 홍보기관 지정 업무협약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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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왼쪽)이 김경수 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장(오른쪽)과 영천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홍보기관 지정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천시]

국토정보공사 전 직원 홍보대사 결의 외 영천인구 11만 달성 상호협력

[뉴스투데이/경북 영천=황재윤 기자] 경북 영천시가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영천지사와 영천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홍보기관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국토정보공사(LX) 영천지사 전 직원의 홍보대사 결의 다짐과 영천인구 유입을 위한 차량 홍보용 스티커 부착, 측량업무 종료 시 영천시 전입·출산 지원시책 안내서 교부 등에 상호협력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11만 인구 달성을 위한 홍보기관 지정 협약 체결을 통해 위대한 영천 건설에 동반자로 함께 나가기를 약속하는 이 자리가 영천시 발전에 시금석이 되도록 영천지사 전 직원이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11만 인구 달성에 연간 3400여건, 지적측량 업무를 접수하는 5870여명에 달하는 민원을 상담하는 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의 동참으로 인구 유입을 위한 홍보에 큰 시너지 효과 발휘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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