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예탁원, 내달 27개사 1억529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김진솔 기자 | 기사작성 : 2019-09-30 12:11
135 views
N
▲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김진솔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일정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27개사 1억529만주를 10월 중 해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3901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6628만주(23개사)다.

의무보호예수는 자본시장법, 금융위원회규정, 거래소상장규정 등에 의거하여 최대주주 및 인수인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매도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최대주주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급락으로부터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10월 중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되는 주식 수량은 전월(9월, 1억5900만주) 대비 33.8%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2018년 10월, 1억3405만주) 대비 21.5% 감소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